오랜만이요~ 오늘 점심때 현성이랑 병훈이랑 밥먹으면서 잠깐 얘기 나온거 였는데.. "11월에 방 잡아서 대하 먹으러 가자" 고 했는것 같은데. 어떻게 추진?? ㅋㅋㅋ 글고, 나 NDD 행사에서 Nintendo wii 받았어요 ㅋㅋ 혹시 살 생각 있으면 콜~ 난 몸을 겨우 가누는 좁은 공간에서 혼자 사니까 필요가 없어요~ 헤~
이제 슬슬 저 사진 바꿀때가 되지 않았나? 언제까지 결혼식이냐? -_-;;
그냥 평소에도 저러고 산다고 생각하고 봐 -.-;;; - 사실 요즘 사진이 별로 없당;
다시 열어줘서 고마우이... 글구 진짜루 바뻐 매주 왕복 4시간 반정도 거리를 출장 다니는 중이라... 인터넷은 커녕 잠잘 시간도 부족한데다가 회사에서는 자격증 시험 공부하라고 압박중....ㅠ.ㅜ
열었으면 뭐라도 한마디 해야하는거 아냐? 왜 아직도 기말고사?
어이~ 아줌마.... 잘 지내시나? 신랑 밥은 꼬박꼬박 챙겨주고? 요즘 인턴 생활로 바뻐서 자주 못들린다... 매주 출장중이거든... 그나저나 내 블로그는 어떻게 된겨? -_-+
간만에 와서 바쁜척은;;;; 니 블로그? 생각중이시다;;
누나~ 나 블로그 만들었는데여~ 당췌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머시기 메뉴얼을 봐도 모르겠고~ 누가 좀 자세히 알려 줄 사람 음나? 응? 응?
많이 해놨구만 뭘~ ㅎㅎ
어제는 서현 당구장에서 당구를 치다 NHN이 교보문고 건물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누나 명함에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5-1 분당벤처타운이라고 적혀 있는데 말이죠.. (^-^) 곧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결혼 날짜가 언제인가요? 블로그 몇 개 읽었는데, 결혼 날짜를 모르겠습니다.. ㅎ
날짜는 글 참조. ㅎㅎ 정화만났다는 얘기는 들었음~
어이....대체 무슨 짓을 한게야....-_- 왜 내 블로그만 안열리냐? ;;
니 블로그만 안 열리는게 아니라 내 블로그만 잘 열리는건데..
그러니까 왜 그러냐구...-_-
글 열심히 많이도 쓰네...
정작 볼건 별로 없다는거 ㅋ
잘지내요? ^^ 몰래 몰래 야금야금 사진 잘 보고 있삼 ㅋㅋㅋ 형부랑 언니랑 본때가 오래오래 지난거 같오 -ㅇ-;; 흑흑..보고싶어요 시댁들어오니 --;; 나가기가 힘들다는것을 새삼 느끼고 있삼 둘은 분가해서 사니 완전 부럽다 ㅋㅋ 나도 점점 요리가 늘어갈듯 --;; 청소도 늘어가구 회사나가고 싶소<< ㅋㅋ 해방감이 장난 아닐듯 하나.. 멀었으요..요즘 허리 다친거랑 무릎다친거랑 치료 받고 있는데 --;; 나을 기미가 안보이네요..ㅠㅠ 언니는 건강하게 형부랑 잘 지내고 있죠? 메인사진은 변함없이 방그래 해주시공 ㅋㅋㅋㅋ 언니 즐거운 한주 보내구요 ^^ 언니보다 아줌마 대열에 먼저선 쩡아는 나중에 또 글남길께유 ㅋㅋㅋㅋ
2인분 되셨다는 소문을 왜 난 인제 들은거지!! 잘 크고(??)있는거? ㅎㅎ
하이고~ 이 아가씨야 살좀 쪄라 팍팍! 여어 -ㅅ-)/
더헉! 까비오라버니! 이거 얼마만야!! ㅋㅋ 간만에 봤다고 '아가씨'라고도 해주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