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80건
악플 :: 2008/11/20 20:03

이런 센스쟁이들.. ㅎ
Key. 첫눈이란다. 금방 그쳤네...
댜 :: 2008/11/19 23:57
ㄱ 나니? -.-
이거

설마 룬을 모르는거? ㅎㅎㅎ
그럼.. 이건?

오... 수수!
난데 없이 겜 얘기하다 생각나서 긁어와씸.
Key. 눈돌아가겠다... 많다... 춥다... 팀벙개.
idea. :: 2008/11/18 16:03
머리자른 후 생긴 한가지 불편한 점.
이마로 떨어지는 머리가 눈을 자꾸 찌른다.
그래서.

일명. 펜핀 (-_- 펜 꽂는 부분을 이용해... )
한 이틀 회사서 저러고 있었는데..
편하다. 오우..
내일은 색다르게.. 빨간색 볼펜으로.
Key. 월) 낙사마, 적십자병원. 메신저와 집중근무시간;
화) 춥다 +_+ 왠.. 일찍 집. 삿포로와 와바둔켈켈
movie. :: 2008/11/16 23:41
화려한 휴가
- '불편한 진실'인가;;;
- '영화'로만 봤을땐.. 아니다 - 하늘양 취향의 영화가 아니란 뜻. 이상 이하도 아님. -
추격자
- 김윤석 짱.
- but.. 다 본 후 느낌은 '화려한 휴가' 랑 비슷;;; - 역시 취향 문제;;
황금나침반 으로 포장되어 있던 Highlander
- '내가 당췌 왜 이걸 보고 있지 -_-' 라고 생각하며 겨우 다 봤건만...
- 이거 쓸라고 '황금나침반' 뒤졌는데 -_- 내용이 다르네;;
- 다시 영화 틀어서 (이걸 왜 또!!) 제목 다시 확인.
- 이걸 '황금나침반'으로 올린 사람 때리고 싶다 -_-; 영화 참.
Key.
금) 판군 생일 파뤼 핑계(??) 애들.
토) 서현 라멘, 잠.잠;;; 대문연모임.
일) 마트, 냉장고뒤집기. 뭐... movie movie..
첨엔 :: 2008/11/14 20:39
첨엔 'ㅁㅁ'으로 시작했다.
매미
미모
묘목
무마
미미(??)
마미
무모
명망
.
.
.
.
그담엔 'ㅅㅅ' 해볼까?
수성
사수
수서
수수
속성
.
.
.
이번엔 'ㅅㅈ'
수정
소지
수지
성장
수조
사장
소장
.
.
.
요즘.. 이러고 논다 -.-
늦은 오후쯔음 한번씩 바람쐬러 13층 우르르 몰려가면서,
둘이든 셋이든 몇이든.. 요 놀이를 한다. 돌아가면서 단어 한개씩 대기. ㅋ
은근 머리 쥐난다 -.- 안쓰는 뇌 깨우기 운동이랄까.. ㅎㅎ
아.. 'ㅎㅎ' 도 함 해봤는데... 두어바퀴 도니.. 땡이다..
시간없을땐 'ㅌㅌ' 'ㅋㅋ' 이런걸로 해보면 될듯. ㅋㅋ
1113 :: 2008/11/13 20:53
12년전 오늘, 수능을 봤고,
2년전 오늘, NHN 입사를 했다.
그리고.

refresh 휴가를 쓸 수 있게 되었다.
기분 참.. :)
Key.
요즘. :: 2008/11/12 22:46
↓
↓
↓

~(-_- ~)(~ -_-)~
왠지 호러;;;
Key. 아. 일많다. 짭.
빼빼로데이. :: 2008/11/11 17:57
듣보잡 날이네, 노떼제과 상술이네 어쩌네 해도...

이런거라면...
얼마든지.. +_+ ㅎㅎㅎ
Key. 월) 영오.
화) 2주년 모임. 굽네
movie. :: 2008/11/09 21:10
여느 주말처럼(언제부터? -_-) movie 로..
가뱝게
Honey 로 시작.
1408
- 존쿠삭이다! +_+
- 공포물인듯(??)하나 음.. 좀 허전.
The Core
- 핵이 멈춘다는 ;;;
- 땅속판-_-아마겟돈.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좀 더 풀었음 어땠을지..
- 범죄의 재구성이 자꾸 생각났다는..
쿵푸팬더
- 드뎌 봤다 -_-;
- 아놔 이거 언제 받은거야.. 화질 캐;;; 구려;; 모자이크 수준이구만 --
뉴코아아울렛.
.
[펌]2 :: 2008/11/07 19:15
컬투쇼에 나온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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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김을 찾습니다.
9개월전 총무과 여직원을 새로 채용할일 생겨 7명의 경쟁자들중
저희는 미스김을 선택 했습니다.
그녀는 다소곳한 외모와 나긋나긋한 목소리와 말투 그리고 무엇보다도
업무를 소화해내는 능력이 아주 대단한 여성입니다.
그런데 9개월동안 단 한번의 지각도 하지 않던 그녀가
지금으로 부터 5일전날의 회식을 마친후 부터 5일째 회사엘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항상 회사에서 컬투쇼를 들으며 업무를 하던 미스김에게
공개적으로 부탁 드립니다.
미스김...
이제 그만 그날의 회식때 있었던 사건은 잊어 버리고 제발 출근좀 해주었으면
합니다. 지금 미스김이 처리할 일이 아주 산더미 같이 쌓여 있어요...
사람은 누구나 다 술을 마시면 실수를 할수 있어요
미스김이 그날 실장님 넥타이를 잡고 끌고가 노래방 문고리에 묶어 놓은거
실장님도 이젠 모두 이해 하신다고 했답니다.
미스김...
홍과장님도 회식날 너무나 갑작스런 급습에 당황스러우셔서 화를 내시기는 했지만
지금은 미스김을 아주 보고 싶어 한답니다. 홍과장님의 항문에 미스김처럼 과감하게
업무에 대한 울분을 토하며 똥침을 날린 사람은 처음이었어요 아마도 그날 모든 직원들이
무진장 속시원하게 생각을 했을겁니다.
미스김...
저도 사실 이렇게 미스김에게 글을 쓰고는 있지만 미스김을 이해 하기엔 사실 조금
힘이 들었습니다. 그날 저의 양복 상의 안주머니에 미스김이 몰래 넣어두었던
개불과 멍개 그리고 회접시에 깔았던 무채를 발견한 순간 정말 용서하기 힘들었어요
하지만 저희 회사에서는 미스김이 필요 합니다.
미스김처럼 활달하고 소탈하고 싹싹하고 능력있는 직원을 회식에서 저지른
술실수 때문에 잃고 싶진 않습니다.
쪽팔려도 나와 주세요 그냥 얼굴보면 또 다 잊혀지는게 주사 랍니다.
저는 예전에 사장님과 술을 떡이 되도록 마시고 사장님댁에 가서
사모님에게 옥동자를 닮았다고 놀린적도 있지만 지금까지 아무일 없이
근무 하고 있답니다.
미스김 이글이 소개되어 라디오에 나오게 되고 듣게 되면 월요일에
꼭 출근 하세요 노차장이 이정도 까지 하는데 꼭 돌아와줘요 알았지요...
신청곡은 변집섭의 돌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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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캬캬캬캬캬;;;
흠칫.. ;; 웃으면 안되는건가.. 흠흠..
뒷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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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김 다시 돌아왔다네요 ㅎ
그날 술먹고 집에가서
아버지한테 부킹해달라고 때썼다가 ;;
아버지께서 딸내미 회사가서 다 버려놨다고 못가게 하셨다는;;;
출근 하셨대요 ㅎㅎ
->라고 라디오에서 말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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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라메르세,데킬라, 와바, 으... 숙제를 왜 까먹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