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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 2010/03/10 23:47

네이버 오늘의 영화에 있는 온라인 극장.

며칠전 눈에 띈 이기우-'클래식'이후부터 눈여겨보는 배우-덕분에
미지의 세계를 클릭하는 기분으로
단편영화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단편은 영화소개 페이지가 아니라 영화 상영페이지로 링크 걸어야겠다.
너의세계
해우소
 - 해우소는 단편 애니다. 귀여운.


저녁부터 미친듯이 눈이 오더니
이거 과연 3월인건지.

영화 트모로우.
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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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0 23:47 2010/03/10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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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9 23:52

207가의 디귿자 아파트
 - 네이버 오늘의 영화에서 봤다.
 - 이기우 나오길래 본거기도 하고.
 - 짧아서 점심시간에 볼수 있어서 본거기도 하고.
 - ㄷ 자를 나타내고 싶었나보다. 닫히지 않은.

팀 회식이란다.
좀 더 개길줄 알았는데
날씨가 영.
왠 눈보라.

그거 잠깐 걸었다고 신발이 다 젖었다.
신발 버려야되나보다.

2010/03/09 23:52 2010/03/0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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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추위. :: 2010/03/08 23:23

그린존
 - 아.. 아직 개봉 안한 영화.
 - 맷데이먼이 보이길래.
 - '더 이상 접근하면 위험해'  이거면 영화 내용이 보이는 듯도.
 - 또 다른 본 시리즈인가..
 - 개봉하면 봐줘야지.


다시 쌀쌀해진 날씨.

오늘도 이렇게 하루는 가주시고.

김자반 만드는 김이 따로 있다는걸 알았다.
(언젠가 시장에서 본 벽돌처럼 뭉쳐져 있던 두툼한 김뭉치)
뭐 그거랑 상관없이-그런게 있건말건; -
집에 있는 돌김으로 김자반 만들기 도전.
결국은
그냥 조미김 만들어서 부시는게 훨 편했을거 같다랄까.
- 설탕이 들어간다는거 말고, 뭐가 다른거냐 -_-;


이번주엔 다시 캠핑.
그거만 생각하자고.

2010/03/08 23:23 2010/03/0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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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 2010/03/07 23:04

하늘양, 판군 사전에
"이 세상에 줄서서까지 먹어야할 음식"이란 없다.
 - 일본 갔을때나 그쪽 관련 포스팅 볼때, 가장 의아했던건
 - 혼자 도서관에서마냥 한끼를 먹는다거나, 패스트푸드점 안에서 흡연이 가능하다는게 아니었다.
 - 맛있다고, 유명한곳이라고, 1~2시간씩 기다려서 먹는 식문화.
 - 묵묵히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나 그게 큰 자랑거리라 생각하는 가게;;
 - 이.해.불.가.



지난주 일요일에 못먹고 온 신길동 매운짬뽕(일욜 영업안함)을
결혼식 겸사 서울나들이겸 토요일에 찾아갔다.
5시반 오픈이 한참남아 차에서 DMB시청까지 해주시는 인내심도 발휘했는데..
이거 왠일.
여기 꽤 유명해진건 알겠지만. 5시반 정각에 찾아간 가게는...
15명 남짓 들어갈만한 가게안은 꽉 차고, 어림잡아 50명은 줄 서 있는 상황.

쩝.
급하게.. 입맛을 잃었다.
사실.
줄서서 먹는거 자체는 뭐 취향이고 선호도 차이니 뭐라 할 수는 없는건데.
그거만이라면 가끔 혹은 다음에 올까 라는 생각도 했었을테고.
정말 이해 안되었던건.
그 짬뽕이 주문들어올때마다 한그릇씩 만들어내는 음식이 아님에도,
포장해서-심지어 면도 그냥 생면으로 달라고 하는데-갖고갈 사람이건, 안에서 먹는 사람이건 그 긴 줄을 기다려야 한다는거.

이해되지 않는 운영방법 탓하고 안좋은 소리 하느니,
그냥 입맛을 바꿀란다.
 - 사실 이정도로 입맛에 맞는 맵고도 맛난 음식 찾긴 쉽지 않을듯하지만,
다른 거 찾아봐야지.


 - '짬뽕'이란 키워드 하나로 포스팅 하나를 할 정도의 미식가;;나 음식에 대한 열혈 매냐는 절대 아니다.
 - 그날도 그전에도 못먹어서 그냥 맘 많이 상한거다. -_- 그래.. 삐졌다.

2010/03/07 23:04 2010/03/0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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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NorS | 2010/03/08 18: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 가게 식신원정대에도 한번 나왔어서 더 그런거 아닐까용..

    • 하늘이 | 2010/03/08 19:16 | PERMALINK | EDIT/DEL

      네~ 그거랑 무한지대큐나 뭐 그런거에 자주 나왔드라구요.
      그래도 저번에 갔을땐 널럴하게 먹구왔는데.
      이런 줄이 있을줄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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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회의. :: 2010/03/04 20:55

노트북 안가꼬 왔더니
겁나 심심하다.

블루코스트를 코스트코로 얘기한 하늘양.

뭐.. 비슷하자네.


재롱떠는거또 귀찮네.


사진을 좀 찍어볼까.

이거 블로그가 넘 심심하자네


"바뻐""귀찮아" 말고는 포인트가 없어.

2010/03/04 20:55 2010/03/0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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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NorS | 2010/03/05 13: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블로그만 하겠습니까...ㅎㅎ

    • 하늘이 | 2010/03/05 14:50 | PERMALINK | EDIT/DEL

      바쁘시잖아요~ ㅎㅎ
      일케 가끔이라도 들러주시는데
      보답차원에서
      어디가서 쑈라도 좀 해야하지 않으까 라는 ㅎㅎ

  • ssizz | 2010/03/05 22: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내 홈피만하겐냐 일하는 이야기말곤 할게없다...

    • 하늘이 | 2010/03/08 12:32 | PERMALINK | EDIT/DEL

      유독 올해는 마의 계절이란게 안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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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의 중심. :: 2010/03/02 21:07

12년의 기다림 연아의 올림픽

그리고.. 꽤 오래전에 방영된 듯한 다큐 하나 있었는데.
김창완아자씨가 나레이션한.

뭐.. 이런거 보고 있다.

간만에 짬나서, 정말 간만에 13층 가서 수다 좀 떨고.


아.. 이거 언제까지 이짓해야하나.


귀찮네.

2010/03/02 21:07 2010/03/0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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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NorS | 2010/03/05 13: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연아의 어릴적 얼굴은 볼수록 신선하더라구요..귀엽기까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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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 2010/03/01 21:34

연휴맞이.
봄맞이.

캠핑 시작.
- 파주 반디 캠프

좀 멀리 가볼까 했는데.
토욜 아침 눈뜨자마자 본 뉴스에
주차장화 되가는 영동/경부를 보고 싹 맘 접고.

벽제 중남미문화원 들렀다
파주로.

여행기는 따로 쓸테고.


평행이론
 - 평점 높으시네.
 - 하지만 기대는 금물.
 - 스포질하자면.
 - "예진이 제 딸과도 같아요" < 키뽀인뚜.
 - 그리고 평행이론은 존재(??)한다 는것.
 - 옥의티, 남기자.. 연기 왜 그래.

2010/03/01 21:34 2010/03/0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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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 2010/02/25 20:09

코드명J
 - 2020년이라...
 - 과연 그때면 저런게 가능할까.ㅎㅎ
 - 그럼 2020원더키디도 실현되야 하는데?


연말 평가 시즌도 아닌데
왜케 손꾸락이 바쁜거시냐.
울팀 너무 대견하시다.

낼 휴가 내려고 발악을 했건만 -_-;
접고 퇴근했다.
안되는건 안되는거다.
처리해도 끝없는 업무처리함. 화수분이냐.

여행지도 고르고 싶고, 이번달 show 무료영화도 봐야하는데.
노트북은 볼 새도 없고.
연말정산대박-_-나서 월급은 반토막도 안들어오고
날씨 만큼이나 아주 상콤한 하루 되시겠다.


그나마 다행인건
이번달은 오아시스 일찌감치 썼다는거!
- 이딴거에 위안 가져야 하는거냐!

2010/02/25 20:09 2010/02/2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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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 2010/02/22 22:02

일이 좀 많았던 일주일.

이번주는 여행을 가야지.


영화도 뜸했다.

2010/02/22 22:02 2010/02/2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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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엔. :: 2010/02/15 20:57

이번 연휴는 뭐 연휴라기도 뭐하군.

짧은 하루 휴가를 끝냈고,
짧기에 특별한 이벤트도 없이 지냈고.

한동안 회식과 약속-설전날까지도-으로 뜸했던 영화.
연휴에도 그 어떤 휴일보다 소홀(??)했다.

앤트불리
 - 아바타 보러가기전 XTM 에서 하길래.
 - 짧아서 봐줄만 했음.
 - '지렁이도 밟으면 발꼬락 문다'는 아동용 계몽 영화

아바타
 - 안본 사람 없을듯.
 -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에서의 경험으로 인한 기대가 너무 컸던가봐.
 - 역시 천만넘은 영화는 나랑 안맞는듯.

OCN series 등에서 본 재탕작들.
점퍼
노잉
사랑방손님과 어머니
해바라기
본얼티메이텀

이번 설엔 QOOK 에
누구누구 특집 이런것도 없고,
설기간 무료 이런것도 없고.
봤던거나 또 보고.

2010/02/15 20:57 2010/02/1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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