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에 해당되는 글 22건

2000. :: 2009/12/31 23:53

1000 돌파에 이어 http://sky.0kr.net/tc/405

오늘 2000 돌파 기념 스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 마무리.



그리고.
2009 마무리 영화.

줄리&줄리아
 - 너무나 유쾌한 그녀.
 -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들.
 - 사랑 받는 사람이 하는 요리는 뭘해도 맛날거 같다는 유치한 생각마저 하게 한다.


2010 새해.
다들 좋은일 가득하시길~!




2009/12/31 23:53 2009/12/3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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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 :: 2009/12/30 21:41

구라청의 오보or오버로 말미암아.
아침 시간 상당한 초조함(??)과 실망감을 감출길이 없었는데...

대규모 지각사태를 갈망했건만...
곁다리로 느긋하게 출근할 수 있는 행운은 절대 없었다는거.



촵촵.


엊그제 마루에서 잔덕분인지
아주 코가 막혀서 뚫어지질 않네.

덕분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넘 구입.

코밑에 물파스+파스 바른 느낌..
아주 그지같고-_- 괜찮네..


낼까진 이걸로 버텨봐야지.

2009/12/30 21:41 2009/12/30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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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록이 | 2009/12/31 10: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지같고 괜찮은... ㅎㅎㅎ
    오늘 출근 안했죠??? NHN 좋네~~~ ㅋㅋ

  • ssizz | 2010/01/03 12: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도 이런게 필요하다는..움..몇개가지고 있었는데 말이지..

    • 하늘이 | 2010/01/03 23:05 | PERMALINK | EDIT/DEL

      역시;; 병원이 최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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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 2009/12/29 22:57

별거 다 찍는다는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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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어색한 글귀 때문에 찍어본
꽤 고가(??)의 뷔페. '무*쿠*' 메뉴판.


핸펀 사진도 전부 백업하고 삭제.. 이젠 또 뭐 찍어볼끄나.







Key. 일하기 시른데 자꾸 전화해...

2009/12/29 22:57 2009/12/2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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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 2009/12/28 22:25

회식.

이번엔 실.


적당히 먹고 튀기.

2009/12/28 22:25 2009/12/2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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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 2009/12/27 22:40

바람피기 좋은날
 - 바람피는 영화.
 - 뭐.. 딱히;;
 - 해운대의 완소남 이민기가 눈에 띌 뿐.

초콜릿천국
 - 아동용 계몽영화;;
 - 제목만으로는 모르겠지만, 영화 첫 몇화면만 보면,
 - 찰리와 초콜릿공장 의 원작(??)인걸 알수 있다.
 - 심지어 찰리와 초콜릿공장을 안봤어도 -.-

트럭
 - 차암... 착한.... 오지랖 넓으신 주인공.
 - 눈에 띄는 진구. 참 순한 인상인데... 다양해.



눈 참.. 많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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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의 우리집 앞. 운중동.




2009/12/27 22:40 2009/12/2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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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스파. :: 2009/12/25 22:37

올해의 온천여행.

사용자 삽입 이미지

12.25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꽤 작은 규모였고, 오래 놀만한 곳은 아닌듯.
제 가격 다 주고 갔다면, 많이 실망했을 수...




Key. 장수촌.

2009/12/25 22:37 2009/12/2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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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버텼다. :: 2009/12/24 22:3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것의 정체는?

http://sky.0kr.net/tc/attach/1/1359911660.jpg




가루가 많이 날리는 탓에, 빠이빠이~ 해줬음.




Key. 피자~ 둘둘치킨.

2009/12/24 22:34 2009/12/2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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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 2009/12/23 23:38

회식의 여파.

숙면도 힘들고.


다들 크리스마스 준비하나?

정말 간만에 한가하네...


2009/12/23 23:38 2009/12/2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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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izz | 2009/12/24 09: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억!들어와진다!!!웅 연말은 조용히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ㅎㅎ

    • 하늘이 | 2009/12/24 12:48 | PERMALINK | EDIT/DEL

      도멘은 찾는데 블로그 내용이 안보인다 그래서
      textcube 업뎃을 해볼까 했는데~
      으흐흐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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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 2009/12/22 23:50

평가 시즌.

본인 평가 하래는데,
이때만큼 신경 곤두서는 때도 없을듯.

욜 바빴는데,
한줄로 끝낼수도 없고 --;
저주 받은 요약 본능;


이전 담당자 회식.

2009/12/22 23:50 2009/12/2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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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용아이 | 2009/12/26 01: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기 평가가 젤루 힘든거 같어~ 대충 쓰면 나중에 연봉 협상할때 '일이 적은가보네' 뭐 이딴식이고 많이 적어내면 '쓸데없이 길게만 쓴다고 좋은게 아녀'라고 x랄이고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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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 2009/12/21 22:26


브로크백마운틴
 - 색다른 잔잔함.
 - 캠핑을 한다면, 저런곳에서.
 - 가진게 없다면, 필요한것도 없다.



심하다 싶을 정도로
출근하기 싫은 월요일.


마냥 졸리고,
다시 또 새벽작업.

2009/12/21 22:26 2009/12/21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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