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에 해당되는 글 20건

복귀. :: 2009/11/30 23:54

11월 마지막.


슬리핑딕셔너리
 - 나쁘진 않으나, 다시 볼만큼 땡기지도 않는.
 - 긴장감도 없고.
 - 알바양의 시나리오 안목은 정말이지... 내가 대신 골라주고 싶달까. -_-;



2009/11/30 23:54 2009/11/3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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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골. :: 2009/11/25 21:04

며칠간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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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사진 한장.


아 집에도 꾸몄는데.. 그거나 찍어야지.

며칠간 휴가/반차 반복.


살 좀 빠졌을라나 -_-

2009/11/25 21:04 2009/11/2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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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 :: 2009/11/20 20:43

Cool 한 16.8도의 아브라카다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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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귀여우심.

2009/11/20 20:43 2009/11/20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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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해. :: 2009/11/19 23:56

사람이 참 간사하다.


지난주만해도
한파캠핑-_-에 질려,
완벽한 동계준비가 안되면 캠핑 주저할거 처럼 하더니.
날 좀 풀리니 또 근질근질 하다.


아.. 장작을 못샀는데...




Key. 회식. 강릉집.

2009/11/19 23:56 2009/11/19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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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났다. :: 2009/11/18 23:57

지난번 가족의탄생과 사랑 사이에 봤던 영화.

교도소월드컵
 - 왜 기억에 없는지 알만하다.
 - 어떤 느낌을 지향했는지 의도한 바는 알겠으나, 참으로 어설픈.
 - 안타깝다.;;
 - 2002년이라면 용서가 되었을지도. (그래도 안되는건 안되는거긴 하지만 말이다)



일본에서 내 서버 접근이 안된단다.

테스트 해주실부운?


 



2009/11/18 23:57 2009/11/1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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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u | 2009/11/20 17: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irc 에 네오지오옹~?

    • 하늘이 | 2009/11/24 15:56 | PERMALINK | EDIT/DEL

      오. 네옥군이 있었군요.
      근데 뭐가 문제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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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맵고. :: 2009/11/17 23:54

매운쭈꾸미 정훈빠. 소주1잔.
날은 춥고.

2009/11/17 23:54 2009/11/1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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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춥다. :: 2009/11/16 23:53

엔간하면 한겨울에도 반팔+점퍼 조합을 벗어나지 않는 하늘양이라지만,
오늘...
목도리가 간절했다.






미드나잇가든
 - 처음이군. 네이버 영화정보에 없는 영화! ..
 - 인줄 알았는데 다시 찾아보니 있네.(왜 통합검색으론 안나오는거얏!)
 - 일단... 겁나 길다!! 153분
 - 다행이 중간에 끄고 싶은 생각은 안드는데..
 - 좀 더 타이트하게 끌고 가도 되지 않았을까..
 - 하.. 그래봐야 10년도 전 영화;;;
 - 존 쿠삭은 여전해.. +_+

2009/11/16 23:53 2009/11/16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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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 2009/11/15 22:52

오늘 서울엔 첫눈이 내렸단다.
-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671199

그 한파가 몰아친 오늘 새벽. 우리는 캠핑;;


핫팩 두개와 침낭으로는 택도 없었다.
밤새 '따신 집에서 뎅굴거리는' 꿈을 꿔가며,
5분단위로 서로의 생사를 확인했을뿐 -_-;;;

캠핑이후 가장 신속한 철수와 복귀를 한날로 기록.



다음 캠핑..
핫팩으로 과연 버틸것인가(버틸수는 있을것인가)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 할것인가.


고민.






금요일 밤 캠핑 준비하며 본 영화.
가족의 탄생
 - 막판 엮이는 세 커플(??)
 - 눈치 빠르면 금방 알 수도 있을테고.
 - 그냥 슬쩍 웃게 되는 정도의 영화. 나쁠건 없었음.
사랑
 - 징하다. 의도한 바겠지만.
 - 웃을 수록 위태해 보이는.
 - 난 그냥 웃는게 좋은데.

수면용영화 - 데스노트-L
 


가족의 탄생 과 사랑 사이에 하나 더 봤는데,
뭐 봤는지 당체 기억이 안난다. 제목이고, 주연 배우고.. 하다못해 봤다는 느낌마저도 기억이 없다.

어제오늘 캠핑으로 뇌도 얼어붙은 모양 -_-; 후유증 쎄다.

2009/11/15 22:52 2009/11/1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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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오바지. :: 2009/11/1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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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충 '싸이가 싸이 나온 부대 창단 기념일 맞춰서 그 부대에 통닭쏜다'는 내용인데..

그걸 또 "애국"이라고 포장하긴.....

오바한다.. OSEN..







2009/11/13 19:13 2009/11/1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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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NorS | 2009/11/15 00: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4000인분이면 한 2000마리 되는건가요?
    언제 다 튀기징...ㅎ

    • 하늘이 | 2009/11/15 22:53 | PERMALINK | EDIT/DEL

      근처 닭집은 땡잡은거죠 ㅎ

  • 뇽이 | 2009/12/03 17: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근데 이제 부대에서 치킨을 다들 쉽게 먹을텐디 ㅎㅎㅎㅎ 이런걸두고 사주고 욕먹는다능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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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거도 없고. :: 2009/11/12 23:13

캠핑은 가고 싶고.
맨날 일땜에 징징대는 것도 지겹고.

엔클 탈퇴하고 프라동 가입할라구.
아직 탈퇴는 안했는데, 1년반 동안 활동도 안하니 아깝다는(뭐가?) 생각까지 -_-;

판군 프라 사주면서 나두 같이 해야겠다.

캠핑가서 하면 잼날래나;;






정자동 이마트는 상품권 있을때만.

2009/11/12 23:13 2009/11/12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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