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에 해당되는 글 25건
눈먼 가을. :: 2009/10/30 23:11
하늘양한테 잡힌 눈먼 가을.

너두 참.. 게으른거니 정신줄 놓은거니.. 어떻게 하늘양한테 잡힐수가 있니..
다행이다. 일주일이 지나가서.
다음주부턴 신종플루덕에...
IDC로 흩어지란다...
재택이면 좋으련만 -_-;
- 되도록 사무실은 나오지 말라고 하나.. 우리에겐 IDC 가 있다...
- 아쉽다... 사무실 아니라도 대체할 거처-_-가 있다는게..
다들 감기조심. 플루조심.
gogo. :: 2009/10/29 23:56
오늘 네*버는 하루종일 난장이었습니다.
언넝 지나가고 주말이 오길.
캠핑을 다녀오면 뭔가 괜찮아 질거라는 기대감.
안괜찮아지더라도 적어도 욕구불만은 해소될듯.
시작인가. :: 2009/10/28 23:37
왠지 또 시작된듯하다.
하는 작업마다 장애..
지나고 보면 항상 나사 하나 풀린 모냥 뭔가 빠트렸던 탓.
- 다량 작업에선 사전조사 필수임에도.. 멀쩡한 NAS umount 로 장애내고,
- 급 상황에서 돌렸던 스크립트, 또 돌려서 서버 shutdown 시켜버리고..
- 당췌 장애날 상황이 아닌데 꼬여있는 라우팅테이블 덕에 또 장애..
왠지 주기적인 느낌..
그 주기라는건 뭔가 느슨해질때쯤인듯하다.
벌써.. 3년이네..
이프온리
- 데자뷰 인가.. 했다. 사랑의 블랙홀이 겹쳐서.
- 영상도 느낌도 많이 다르지만.
- 아직 다 안봐서 뭐 더 얘기할건 없네. 다 봐도 쓸게 없을듯 하다만..
오호. :: 2009/10/27 23:17
어제 movie 에 올린 일본침몰 링크정보를 위해 naver 뒤지다 연관 정보에서 발견한 넘.
일본이외 전부침몰
헐..
'일본침몰'은 크게 땡기지 않는 영화였는데.
이 영화... 심하게 보구싶다 -_-;;;;;
오늘은 센터 회식.
또 고기. 췟.
1박2일. :: 2009/10/26 23:09

포항에서
직진만. 1박2일.
귀여우셔라.
일본침몰
- 떠들썩한 영화들에 대해 뒷북심한 하늘양.
- 안보고도 본척 할 수 있을듯한 줄거리와 그에 상응하는 포스터에 대한 저항감이랄까.
- 지구과학에 대한 추억 끄집어내준건 땡큐한데, 자꾸자꾸 초난강의 배바지가 생각나는건 어쩔꺼야.
- '아마겟돈'이나 '코어' 가 자꾸 겹치긴하지만, 지들만이 지구를 지킨다는 배알꼴리는 내용은 아니니 그럭저럭
- 영화속 단역~
- 미사키.. 어느 영화에서 봤는지 영화보는 내내 기억을 뒤졌는데..
- 데스노트L 이군... 걍 찾아볼걸. 신경쓰이게시리 --;
Windows7 :: 2009/10/25 23:23
깔았다.
이쁘네...
빠른지는 좀 더 지켜 볼라구.
- 신기한거 하나.
- 별도 키보드 설정 안했는데,
- 무의식중에 한영변환에 shift+space 했다가 먹히는거 보고 Olleh~ @@
Key. 포항. 밀레니엄파크.
아자. :: 2009/10/22 22:06
미지와의조우
- 스필버그 영화.. 안본게 있구나..
- 했는데..
- 20년전 본 영화-_-;;;
- 덕분에 동생과 그때 영화들 회고하게 해줘서 고맙긴 한데.
영화 한편 깔끔하게 보구 잘랬는데. 봤던영화 또 봤더니 왠지 심술.
한편더.
캣츠앤독스
- 가볍게 보기 괜찮을 듯 했는데..
- 이거두 봤던거네 -_-;;
- 아마 저거 첨 봤을때도 이런 기분으로 봤겠지?
아. 인젠 오기.
근데 졸려;;;
그러니까 영화 선택을 잘 했어야지! 하아~ ㅎ
라스트씬
- 안봤던 거긴한데,
- 지난번에 보다가 졸려서 잤는데.. 이번에도 졸리고
- 아.. 영화가 졸리다기 보단 상황이 그랬다는거고,
- 영화는 뭐 그럭저럭. 몇몇.. 일본영화 특유의 약간 오버스러운 연기-_-a 극단적인 상황 설정 그대로인 영화.
- 독특한 소재는 아니지만 잔잔한 맛은 있는듯.
밤새 자다깨다 작업한 사람한테 엔간하면 전화는 자제 해줘.
이럴거 같아서 휴가도 안냈는데, 역시나군. (휴가에 컴터앞에서 전화 받으면 무슨 의미)
평소 10배는 전화해 주시는듯.
이전 작업 후엔 더 바짝 모니터링하고 평소 몇배로 민감한건 알겠는데...
3급 이하는 좀 조용히 묻어서 가자. --;
웃고 삽시다. :: 2009/10/21 19:00
남보원.
개콘 한 코너인데, 황현희 또 한껀~
라이딩위드보이즈(Riding In Cars With Boys)
- 미혼모, 뜻대로 풀리지 않는 인생.
- 답답할만한 영화였을텐데,
- 드류베리모어 덕인지, 너무 쳐지지 않게 잘 그려진듯.
- 그래도 하면 된다 인가. ㅎ
- 랜덤하게 찍어 본거 치곤, 간만에 잘 본 영화.
- 내가 찾은 조연/단역
- 허니의 마이클-대마초,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의 애나-티나, 코요테어글리의 케빈-아들.
- 케빈... 엄마역 드류보다 실제 두살이나 많군. 영화에선 15살차이 아들인데.. ;;
Movie. :: 2009/10/20 20:20
너 어느 별에서 왔니?
- 이 얼마나 청춘영화스러운 아기자기한 제목이던가.
- but.
- 살짝 구미당길만한 약간은 황당한 요약 스토리는 차라리 그대로가 나을뻔.
- 이성을 가지고 보지말것. '왜?' 라고 묻지도 말것. 주절주절 대사들에 크게 귀 기울이지 말것.
- 바라는게 없으면 그나마 욕은 안할거야 -_-;
장르별 리스트에서 고르기 귀찮아서
ㄱ/ㄴ/ㄷ.. 에서 되는대로 찜
걸린게 저거라니 -_-;
코요테어글리의 아빠, 맨인블랙/도그마의 여인네, 런어웨이의 배심원
영화속 조/단연찾기 놀이가 그나마 위안.
탈출구 필요.
지나가면 괜찮을거야.
노가다. :: 2009/10/19 23:29
크게 머리 쓰거나 대단한 일 한다 생각하진 않는다.
어차피 손에 익은일
고민은 짧게 하고, 처리는 빨라야 한다.
아무리 그래도, 단순 노가다는 짜증난다.
'원래' 해왔던거라고,
정말 쓸데 없는 일에 시간낭비를 부축인다.
텍스트로는 안되고, 곧죽어도 그림 그려 달라는.
무슨 유치원생도 아니고. 글자 이해가 안되는건지.
정말 할일 없는 사람마냥. 필요하면 툴을 만들어 달라고 하던가.
수작업이 왠 말이람.
투덜.
누군가 엑셀만 좀 더 아는 사람 있었어도, 이짓은 안했을텐데...
이 사람 많은곳에, 인물 참 없구나.
Key. 회식. 착한고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