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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2008/09/01 23:23
신기하게도
시간은 정말.. 아무생각이 없는듯하다.
잘간다.
기다리건, 빨리가라 애원하건,
나이만 먹는다고 한숨만 쉬건간에..
30 이후엔 더 빨리 간다 그랬던가..
기억할수 있는 용량이 초과해서,
점점 조금씩만 기억할수 있어 더 짧아지건간에...
그냥.. :D
Key. 간만에 바쁜 월욜.. 침입사고덕에 후처리, 왜 또 지도는 낼 업뎃이라니.. 왜 또 하필 미팅은 오늘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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