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답잖은. :: 2009/06/26 20:45
/하늘이
고민.
동료평가 라는게 있다.
일년에 두번.
보통은 좋게 좋게 써주고 말자(??)라는 생각으로 별 고민안하고 써주는 뭐 그런 제도이다.
(나만 ?? )
맡은지 얼마 안된 서비스 개발팀원의 평가를 하라는 메일이 와 있다.
나라고 뭐 대단하다고 평가하네 마네 우습지만.
이번엔 정말 고민이다.
그냥 좋게 써주고 말자 가 아닌...
어떡하면 좋게 써주면서 할말 좀 해줄까.
하필 주말까진 내라길래 바쁘신-_- 와중에 창 띄워놓고 고민중인데,
메신저로 정말 그지 같은 질문을 해대고 있다.
지금 본인이 뭔일을 하고 있는지, 내뱉은 질문이 뭔지는 아는걸까...
진짜... 확.. 질러버리고 싶다.
그나저나 내 동료평가는? -_-;
Key. 판군 웍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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