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랑님...언제? :: 2008/09/03 23:16

이 분야까지 섭렵 하셨나요~ +_+ ㅎㅎㅎ
예전 버스에서 찍은거. 지인의 닉과 똑같아 함 찍어봤다지...
Key. 카드 차에 놔두고 아침부터 쇼, 별일 없었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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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 2008/09/02 23:05

13층에서..
비온뒤라 그런가.. 참.. 하늘이 예뻤던 하루.
일부러.. 찍어봤는데.....
근데.. 어쩔 수 없네.. 그 해를 사진으로 담기엔 무리.. 그냥 이렇게라도..
어차피 머릿속에 다 남아 있어.. ㅎㅎ
Key. 좀 여유로운가... 용섭군 점시 한스델리? 비온뒤 하늘은 맑아. 영오 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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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2008/09/01 23:23
신기하게도
시간은 정말.. 아무생각이 없는듯하다.
잘간다.
기다리건, 빨리가라 애원하건,
나이만 먹는다고 한숨만 쉬건간에..
30 이후엔 더 빨리 간다 그랬던가..
기억할수 있는 용량이 초과해서,
점점 조금씩만 기억할수 있어 더 짧아지건간에...
그냥.. :D
Key. 간만에 바쁜 월욜.. 침입사고덕에 후처리, 왜 또 지도는 낼 업뎃이라니.. 왜 또 하필 미팅은 오늘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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